저는 친구가 노래를 잘해서 부탁할까 했는데 예랑이는 괜히 부담 줄까 봐 대행이 낫다는 입장이에요 친구 축가는 감동이 크지만 긴장하면 실수 걱정도 되고 대행은 안정적인데 좀 정없다는 말도 있고.. 여러분은 어느 쪽에 한 표 주실래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