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모바일 청첩장 시안 처음 받아봤는데 우리 둘 이름 나란히 딱 박혀있는 거 보니까 갑자기 훅 실감나요 사진 고르다가 예랑이랑 "이거 진짜 하는구나" 하고 둘이 멍.. 폰트 하나 고르는데도 왜 이렇게 신중해지는지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