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편이 오늘 야근이라길래 혼자 저녁 먹겠거니 했는데 퇴근길에 붕어빵 한 봉지 사들고 왔더라구요 🥺 별거 아닌데 이런 게 왜 이렇게 뭉클한지… 결혼하니까 이런 소소한 순간이 젤 좋은 것 같아요 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