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혼 전엔 마트를 그렇게 귀찮아했는데 요즘은 퇴근하고 남편이랑 카트 밀면서 오늘 저녁 뭐 먹지 고르는 게 그렇게 재밌어요ㅋㅋ 시식코너 도장깨기 하다가 계획에 없던 만두 사서 집에 옴.. 소소한데 이게 신혼인가 싶네요☺️