며칠째 눅눅했는데 오늘 저녁엔 바람이 완전 선선하더라구요 남편이랑 불 끄고 창가에 앉아서 아이스티 한잔씩 하면서 수다 떨었어요 에어컨 없이 창문만 열어도 되는 이 계절 너무 짧아서 아쉬워요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