봄에 심은 상추가 드디어 먹을 만큼 자랐어요 🌱 저녁에 삼겹살 구워서 우리가 키운 상추에 싸 먹는데 뭔가 대단한 걸 해낸 기분 ㅋㅋ 남편이 물 주는 담당인데 요즘 아침마다 베란다부터 확인함 소소한 재미가 쏠쏠하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