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전엔 떡이나 과일 들고 양가 다 돌았다는데 요즘도 그렇게 하나요? 저희는 면세점에서 산 거 조금씩 나누는 정도로 생각했는데 남편은 그래도 얼굴은 비춰야 한다고 하고 찬반 좀 들어보고 싶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