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구 나가서 며칠을 어둡게 살다가 오늘 드디어 갈았어요. 유튜브 보고 따라했는데 5분도 안 걸렸다는 게 좀 허무하고요ㅎㅎ 전에는 이런 거 무조건 아빠한테 전화했는데 이제 둘이서 해결하는 게 신기해요. 밝아진 화장실 보고 괜히 두 번 들어가봤어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