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구 하나 고치는 데 이 주가 걸렸어요 양가 부모님 성함 순서부터 마지막 인사말까지 둘이 앉아서 열 번은 읽은 듯 ㅠㅠ 오늘 드디어 확정 눌렀는데 손이 살짝 떨렸어요 이제 진짜 실감납니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