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희는 생략하려고 했는데 시댁에서 살짝 아쉬워하시는 느낌이었어요 시간도 늘어나고 비용도 붙는데 어른들 입장에서는 또 다른가 봐요 하신 분들은 하길 잘했다 하시고 안 하신 분들은 안 해도 아무렇지 않다 하시고 반반이라 더 헷갈립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