드레스샵에서 헬퍼비 안내받았는데 부담스럽더라구요 친구가 자기가 봐주겠다고 하는데 그날 친구도 손님인데 부려먹는 것 같아서 마음이 불편하고요 실제로 친구 도움만으로 하신 분들 계신가요 아니면 그냥 부르는 게 속 편할까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