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음엔 그냥 화분 놀이라고 생각했거든요. 근데 어제 보니까 뜯어 먹을 만큼 컸어요! 저녁에 고기 구워서 우리집 상추에 싸 먹었는데 예랑이가 자기가 키웠다고 우기는 중 ㅋㅋ 물은 제가 다 줬는데요 다음엔 깻잎도 심어볼까 해요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