드디어 최종 미팅 다녀왔어요 식순이랑 입장 동선까지 다 맞춰보고 왔는데 막상 홀에 서보니까 실감이 확 나더라구요 집 오는 길에 예랑이 손 잡고 왔어요 ㅎㅎ 이제 진짜 두 달도 안 남았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