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말에 친구 셋 부른다고 목요일부터 청소를 시작했어요 베란다 창틀까지 닦고 있는 저를 보면서 남편이 "쟤네 창틀 안 봐" 이러는데 그래도 눈에 밟히는 걸 어떡해요 증말 결국 배달 시켜먹고 수다만 네 시간 떨다 갔는데 집 치운 보람은 있었습니당 뿌듯