같은 예산으로 둘 중 하나만 된다면요 답례품파: 빈손으로 가시면 아쉬워하는 어른들이 있다 식사파: 결국 기억에 남는 건 밥이다, 답례품은 집에 가서 서랍행 저희 어머님은 무조건 해야 한다는 쪽이고 저희 둘은 식사 쪽이라 며칠째 얘기 중이에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