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하루에 세 군데 돌았어요 아침 열시부터 저녁까지 계속 입었다 벗었다 솔직히 두 번째 샵쯤 되니까 뭐가 뭔지 모르겠더라구요 ㅠ 그래도 마지막에 입은 벨라인이 계속 생각나요 사진 다시 보면서 정하려구요 투어 하실 분들 편한 신발 꼭 신고 가세요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