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벽 여섯시에 메이크업 시작해서 저녁에 끝났어요 드레스 세 벌 갈아입는데 헬퍼 이모님 아니었으면 못했을 듯 중간에 배고파서 몰래 초콜릿 먹었네요 ㅎㅎ 예랑이가 생각보다 표정을 잘 지어서 놀랐어요 현장에서 본 사진 몇 장은 벌써 마음에 들어요 🥹 셀렉 기다리는 게 제일 힘들 것 같아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