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년엔 호텔 갔었는데 올해는 그냥 집에서 했어요. 남편이 파스타 하고 저는 샐러드 담당. 접시 두 개 놓고 촛불 하나 켰는데 이게 더 좋더라구요. 내년에도 이렇게 할 것 같아요 🕯️