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혼하고 데려온 화분이 다섯 개인데 제가 자꾸 까먹으니까 예랑이가 그냥 자기가 하겠대요 이제 주말 아침마다 물뿌리개 들고 다니는데 그 모습이 왜 이렇게 웃긴지 ㅎㅎ 어제는 잎에 먼지 닦아준다고 물티슈까지 꺼냄 J인 사람은 다르긴 다르네요 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