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복은 금방 끝날 줄 알았는데요 네이비랑 차콜 사이에서 예랑이가 못 정해서 같은 옷을 네 번 입었다 벗었다 했어요 결국 네이비로 갔는데 소품이 별도라는 말에 또 한참 계산기 두드림 ㅠㅠ 셔츠랑 타이 넣으니까 생각보다 붙네요 그래도 정장 입은 모습 오랜만에 보니까 좀 설렜어요 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