혼수 살 때 이건 나중에 하자고 미뤄뒀던 건데요. 결국 지난주에 질러버렸어용 퇴근하고 들어왔는데 바닥에 먼지가 없다는 게 이렇게 행복한 일인 줄 몰랐어요 예랑이는 왜 진작 안 샀냐고 계속 그러는 중입니당 혼수 미루신 분들 이건 초반에 사시는 걸로 🙏