홀에서 받은 진행표만 보고 있다가 오늘 처음 제가 직접 만들어봤어요. 새벽 몇 시에 일어나야 하는지 계산해보고 좀 멍해졌어요... 낮 12시 예식인데 헤메 시작이 6시 반이더라구요. 어머님 한복 착장 시간도 넣으니까 표가 꽉 찼어요. 이거 미리 안 만들었으면 당일에 진짜 정신없었을 듯요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