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는 사실 생략하고 싶었거든요 시간도 촉박하고 옷 갈아입는 것도 번거로워서요 근데 예랑이가 어머님이 은근 기대하시는 것 같다고 해서 저희끼리 결론을 못 냈어요 ㅠ 양가 어른들 다 모시고 짧게만 하는 것도 방법일까요 하신 분들 후회 없으셨는지 궁금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