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는 그냥 무난한 걸로 하려고 했는데 어머님이 이 색 저 색 다 대보라고 하셔서 결국 한 시간 넘게 있었어요 근데 신나 하시는 얼굴 보니까 저도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ㅎㅎ 결국 어머님이 골라주신 걸로 했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