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 오길래 갑자기 부침개가 땡겨서 냉장고에 있던 애호박이랑 부추 탈탈 털어서 부쳤어요 남편이 뒤집기 담당인데 세 장 중에 두 장 찢어먹음ㅋㅋㅋ 그래도 맛은 있었으니 됐다고 함 이런 날이 좋아용 🥲