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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D+141] 가을비 오는 날 둘이 부침개 부쳤어요

뭉실뭉실쓰
어제 · 조회 39
비 오길래 갑자기 부침개가 땡겨서 냉장고에 있던 애호박이랑 부추 탈탈 털어서 부쳤어요 남편이 뒤집기 담당인데 세 장 중에 두 장 찢어먹음ㅋㅋㅋ 그래도 맛은 있었으니 됐다고 함 이런 날이 좋아용 🥲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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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까망콩쓰어제
비 오는 날 부침개는 국룰이죠 ㅋㅋㅋ
jaeyoon_08어제
두 장 찢어먹은 것도 추억이에요 ㅎㅎ 맛있게 드셨겠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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