플래너님이 도우미 이모님 부르는 거 추천하시는데 비용이 생각보다 있어서 고민이에요 친구가 옆에 있어주면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 근데 친구도 하객인데 계속 붙어있으라 하기가 미안하고요 쓰신 분들 만족하셨나요? 뭐 도와주시는지도 궁금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