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머님이 올해는 너희도 한번 해보라고 하셔서 배추 두 포기 사서 도전해봤는데요 소금 양을 잘못 재서 완전 짜졌어요 ㅠㅠ 결국 물에 헹궈서 다시 무침 남편은 맛있다고 먹어주는데 미안하고 고맙고 내년엔 어머님 옆에 붙어서 배우기로 했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