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절에 시댁 가면 저만 부엌에 12시간, 남편은 누워서 핸드폰
댓글 5
돌
돌파구2주 전
저는 작년부터 명절에 외식하자고 우겼어요. 한 번 깨니까 되더라구요
명
명절노예2주 전
오 외식... 저도 한번 질러볼까봐요
한
한숨2주 전
2026년 맞아요... 근데 아직도 이런 집 많죠ㅠㅠ 너무하다 진짜
행
행동파2주 전
남편한테 '같이 하자'고 그 자리에서 말하세요. 안 하면 평생 이래요
빡
빡친11주 전
시누이 손님 대접 받는 거 진짜 킹받음... 며느리 차별 왜 하는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