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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명절에 시댁 가면 저만 부엌에 12시간, 남편은 누워서 핸드폰

명절노예
2주 전 · 조회 170
새벽부터 전 부치고 상 차리고 설거지하고... 저랑 어머님만 부엌에 종일 있어요. 남편이랑 시아버님이랑 시누이는 거실에서 티비 보고요. 시누이는 시집간 딸이라고 손님 대접 받고. 같은 며느리인데 저는 왜 식모인지. 명절 끝나고 며칠을 앓아요. 이게 2026년에 맞는 풍경인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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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5
돌파구2주 전
저는 작년부터 명절에 외식하자고 우겼어요. 한 번 깨니까 되더라구요
명절노예2주 전
오 외식... 저도 한번 질러볼까봐요
한숨2주 전
2026년 맞아요... 근데 아직도 이런 집 많죠ㅠㅠ 너무하다 진짜
행동파2주 전
남편한테 '같이 하자'고 그 자리에서 말하세요. 안 하면 평생 이래요
빡친11주 전
시누이 손님 대접 받는 거 진짜 킹받음... 며느리 차별 왜 하는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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