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편이 둘째라 손아랫동서가 생기는데 걔가 나보다 다섯 살이나 어리거든? 근데 시댁에선 내가 그 동서한테 '형님'이라 불러야 한대ㅋㅋ 서열이 그렇다고 깍듯이 형님 대접하라니 좀 그렇당 요즘도 이 호칭 다 지키시나요..? 다들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서 끄적여봄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