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누이가 자기 아기 당연하게 나한테 맡기고 감… 나 육아도우미 아닌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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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5
기
기분좋은날2910개월 전
재택도 엄연히 근무죠. 노는 거 아니에요. 한 번 받아주면 그게 고정이 돼버려요.
벚
벚꽃엔딩씨10개월 전
거절하는 게 매정한 게 아니라 원래 안 되는 거예요. 육아 경험도 없는데 사고라도 나면요?
월
월급요정님269개월 전
남편 통해서 정중히 선 그으세요. 올케 입에서 나오면 또 흉볼 빌미 돼요.
노
노을지는맘11199개월 전
한 가족이라는 말이 왜 항상 며느리한테만 적용되는지 ㅋㅋ 명확히 안 된다고 하세요.
오
오구오구8개월 전
저도 똑같이 당했다가 애 열나서 응급실 간 적 있어요. 그 뒤로 다신 안 맡겨요. 진짜 거절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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