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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누이가 자기 아기를 당연하게 저한테 맡기고 가요

육아도우미아님
7개월 전 · 조회 169
시누이가 근처 살면서 자기 볼일 있을 때마다 아기를 우리집에 맡기고 가요. '올케가 집에 있으니까' 라면서요. 저도 재택이지 노는 게 아닌데. 시어머니도 '한 가족인데 좀 봐줘라' 하시고요. 저는 아직 애도 없고 육아도 모르는데 남의 애를 떠맡는 게 너무 부담스러워요. 거절하면 매정한 건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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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5
팩트7개월 전
육아 모르는 사람한테 애를 맡기는 것도 위험해요. 거절해도 돼요
경고7개월 전
한 번 받아주면 계속이에요. 시작부터 거절하는 게 맞아요
육아도우미아님7개월 전
이미 몇 번 받아줬더니 당연해진 것 같아요ㅠ
조언7개월 전
'저도 일하는 시간이라 봐드리기 어려워요' 분명히 선 그으세요
격공7개월 전
재택근무를 노는 걸로 아는 거 진짜 화나죠ㅠㅠ 일하는 건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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