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절 다녀온 후기 겸 하소연 ㅎㅎ 내가 한 음식 맛보더니 "올케는 간을 좀 세게 하네~" 하고 은근 깎아내리더라. 그러곤 어머님한텐 내 흉만 쏙쏙 골라서 전하고 ㅋㅋ 시집살이는 시누이가 시킨단 말 그거 진짜였어. 직접 뭐라 하기도 애매하고 매번 속만 부글부글 🫠 다들 시누이 어떻게 넘기며 사세용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