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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누이가 명절마다 제 음식 트집잡고 시어머니한테 이간질해요

올케스트레스
2주 전 · 조회 247
제가 한 음식 먹어보고 '올케는 간을 세게 하네~' 이러면서 은근히 깎아내려요. 그리고 어머님한텐 제 흉만 골라서 전하고요. 덕분에 어머님도 저를 안 좋게 보세요. 시집살이는 시어머니가 아니라 시누이가 시킨다는 말이 진짜였어요. 직접 뭐라 하기도 애매하고 매번 속만 끓여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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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고수의팁2주 전
간이 세다는 둥 그런 말엔 그냥 '입맛이 다르신가봐요~' 하고 웃어버리세요
걱정이1주 전
속 끓이지 마세요 본인만 병나요ㅠㅠ 적당히 거리 두는 게 답
구조진단1주 전
어머님이 시누 말만 듣는 게 더 문제네요. 신랑이 정리해줘야 하는데
동지1주 전
시누이 이간질 진짜 못 참겠어요... 저도 똑같이 당해봐서 알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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