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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어머니가 '봐줄 테니 빨리 낳아라' 하시는데 부담돼요

빨리낳아라
6개월 전 · 조회 163
결혼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시어머니가 '내가 봐줄 테니 애 빨리 낳아라'를 입에 달고 사세요. 도와주신다는 건 감사한데, 봐주시면 그만큼 간섭도 받을 것 같고 2세 계획은 저희가 정하고 싶은데 압박이 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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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경험담6개월 전
저도 같은 상황인데 웃으며 화제 돌리는 걸로 넘겨요
공감6개월 전
도와주신다는 건 감사하지만 부담은 부담이죠ㅠ 선 그으세요
주의6개월 전
'봐준다'는 말이 곧 '내 방식대로 키운다'가 될 수도 있어요. 신중히
조언6개월 전
계획은 부부가 정하는 거예요. 압박엔 '저희가 준비되면요~' 하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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