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아버지가 술만 드시면 며느리한테 입에 담기 힘든 말을 하세요
댓글 5
뼈
뼈때림8개월 전
'원래 그러시는 분'이라는 말이 제일 무서워요. 그게 면죄부가 아닌데
대
대처법8개월 전
술버릇은 안 고쳐져요... 명절에 술자리 자체를 피하는 방법을 찾아보세요
안
안타까움8개월 전
남편이 아버지 술버릇을 당연하게 여기는 게 진짜 문제네요ㅠㅠ
걱
걱정맘8개월 전
공포라는 표현 충분히 이해돼요. 무리해서 자주 가지 마세요
무
무서운명절8개월 전
네... 횟수부터 줄여보려구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