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댁·처가시아버지가 술만 드시면 며느리한테 막말을 하세요.. 시댁 가기가 무서워요
복복숭아아이스티1001
12개월 전 · 조회 744
평소엔 점잖으신데 술만 들어가면 돌변하세요. 명절 술상 앞에서 저랑 예랑한테 막말을 하셨고, 한번은 욕까지 하셨어요.
다음 날 멀쩡한 얼굴로 '술김에 그런 걸 가지고' 하시는데 더 소름끼쳐요. 신랑은 '원래 그러시는 분'이라며 넘기는데 저는 시댁 가는 게 공포예요.AD이 자리에 광고하세요웨딩 업체 광고 문의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