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혼하고 첫 겨울이라 설레던 것도 잠시ㅋㅋ 시댁에서 김장을 하는데 무려 100포기 한다심 도우러 오라는 것도 아니고 거의 주도하라는 분위기?ㅠ 나 김치 담글 줄도 모르고 평일엔 회사 가는데ㅜ 안 가면 "며느리가 김장도 안 도와" 소리 뻔하고 요즘 100포기 집에서 담그는 집 있나요..진심 궁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