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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결혼 1년도 안 됐는데 시어머니가 명절마다 2세 닦달이에요

2세압박지옥
3주 전 · 조회 247
만날 때마다 '아기 소식 없냐'고 하세요. 명절엔 친척들 다 모인 자리에서 '둘이 뭐 하느라 애가 없냐'고 망신을 주시고요. 계획이 있는 건데 왜 이렇게까지 간섭받아야 하죠? 임신이 마음대로 되는 것도 아닌데. 스트레스로 더 안 생길 것 같아요. 이런 말 들을 때마다 어떻게 받아쳐야 할까요?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5
공감3주 전
친척들 앞에서 그러는 거 진짜 무례한 거예요ㅠㅠ
해결3주 전
이런 건 신랑이 '엄마 그런 말 하지 마세요' 딱 잘라줘야 해요
2세압박지옥3주 전
맞아요 신랑한테 미리 부탁해놔야겠어요
위로3주 전
임신은 진짜 마음대로 안 되는 건데... 그 압박이 제일 힘들죠
대처법3주 전
'노력 중이에요~' 하고 웃으면서 화제 돌리는 게 그나마 나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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