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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[결혼 D+280] 명절마다 2세 닦달, 진짜 지친다

haewon22
2개월 전 · 조회 283
만날 때마다 '아기 소식 없냐'고 하세요. 명절엔 친척들 다 모인 자리에서 '둘이 뭐 하느라 애가 없냐'고 대놓고 망신 주시고요ㅠㅠ 계획이 있는 건데 왜 이렇게까지 간섭받아야 하죠? 임신이 마음대로 되는 것도 아닌데... 스트레스로 더 안 생길 것 같아요 진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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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
찡니84871개월 전
\"노력 중인데 마음처럼 안 되네요~\" 하고 웃으면서 넘기세요. 진지하게 받으면 더 힘들어요
앙버터4381개월 전
친척들 앞에서 망신 주는 건 진짜 선 넘은 거예요. 남편이 막아줘야죠
jiwon3주 전
스트레스 받으면 더 안 생긴다는 말 진짜 맞아요. 마음 편히 가지세요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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