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 엄마가 사위(남편)는 올 때마다 용돈 챙겨주고 좋아하는 반찬 다 해주면서, 정작 딸인 저한텐 '시집갔으니 시댁부터 챙겨라'만 하세요. 명절에도 친정 먼저 못 가게 하시고요. 시댁 차별은 그렇다 쳐도 친정 차별은 더 서럽네요. 사위 사랑은 장모라는데 정작 딸은 왜 이럴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