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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처가에서 사위만 끔찍이 챙기고 딸인 저는 뒷전이에요

딸은뒷전
4개월 전 · 조회 299
우리 엄마가 사위(남편)는 올 때마다 용돈 챙겨주고 좋아하는 반찬 다 해주면서, 정작 딸인 저한텐 '시집갔으니 시댁부터 챙겨라'만 하세요. 명절에도 친정 먼저 못 가게 하시고요. 시댁 차별은 그렇다 쳐도 친정 차별은 더 서럽네요. 사위 사랑은 장모라는데 정작 딸은 왜 이럴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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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ㅠㅠ4개월 전
저희 엄마도 그래요. '내 딸은 알아서 잘 살겠지' 하시는데 그게 더 서운
공감4개월 전
사위한테 잘하는 건 좋은데 딸이 소외감 느끼면 안 되죠
조언3개월 전
엄마한테 서운하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려보세요. 모르고 그러실 수도
동병상련3개월 전
이거 의외로 흔해요... 딸이라 더 막 대하는 거 진짜 서럽죠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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