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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누이가 결혼하고도 우리집을 친정처럼 매일 와요

시누데일리
5개월 전 · 조회 156
시누이가 근처 살아서 그런지 우리 신혼집을 거의 매일 와요. 올 때마다 냉장고 열어보고 '오빠 이런 것 좀 챙겨 먹여라' 하고요. 신혼인데 둘만의 공간이 없어요. 신랑은 '동생인데 어때' 하고 어머님은 '사이좋아서 보기 좋다'고 하시는데 저만 불편한 거예요. 이거 제가 예민한 건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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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5
어이없5개월 전
냉장고 열어보고 잔소리까지... 시누이가 아니라 시어머니급이네요ㅋㅋ
공감5개월 전
매일은 진짜 선 넘었어요. 신혼집은 두 분 공간인데
위로5개월 전
우리집인데 내 공간이 아닌 느낌 너무 알아요... 힘내세요
팩트5개월 전
예민한 거 아니에요. 신랑이 동생한테 적당히 선 그어줘야 해요
시누데일리5개월 전
신랑은 진짜 아무렇지 않아 해서 더 답답해요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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