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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[D+40] 시누이가 우리 신혼집을 친정처럼 매일 와.. 냉장고까지 열어봄

순감
6개월 전 · 조회 367
시누이가 근처 살아서 우리 신혼집 거의 매일 옴 올 때마다 냉장고 열어보고 '오빠 이런 거 좀 챙겨 먹여라' 이러구ㅋㅋ 신혼인데 둘만의 공간이 없당.. 예랑이는 '동생인데 어때' 하고 어머님은 '사이좋아 보기 좋다'는데 나만 불편한 건가🥲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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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
tjdusdl_113개월 전
예민한 거 아니에요. 신혼집은 부부 공간인데 매일 오는 건 선 넘은 거 맞아요. 근데 시누이한테 직접 말하면 사이 틀어지니까 신랑 시켜서 자연스럽게 오는 텀 늘리게 하는 게 나아요. 냉장고 여는 건 진짜...저라도 불편할 듯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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