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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댁 제사를 이제 신혼집에서 지내자고 하세요

제사신혼집
3개월 전 · 조회 250
결혼하자마자 시어머니가 '이제 큰며느리 들어왔으니 제사는 너희 집에서' 하시는데 너무 당황스러워요. 저희 신혼집은 좁고, 저도 평일엔 일하는데요. 제사 음식 장만에 손님 치르는 걸 신혼 시작부터 떠맡으라니. 신랑은 '집안 전통'이라며 당연하게 받아들이고요. 요즘 이런 집도 있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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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5
경고3개월 전
한 번 가져오면 평생이에요. 시작 전에 확실히 하세요
제사신혼집3개월 전
맞아요 한 번 시작하면 못 돌이킨다는 게 제일 무서워요
경악3개월 전
신혼집에서 제사를... 그것도 신혼 시작부터요? 너무하네요ㅠㅠ
팩트3개월 전
이건 신랑이 '저희는 아직 어렵습니다' 못 박아야 해요. 며느리가 아니라
현실3개월 전
요즘 제사 간소화하거나 없애는 집도 많은데 거꾸로 가시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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