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시댁·처가

명절에 시댁은 2박, 친정은 두 시간이래요

명절시간차별
4개월 전 · 조회 213
이번 명절에 시댁에서 2박 3일을 보내고, 친정엔 마지막 날 잠깐 두 시간 들렀어요. 그것도 '저녁 전엔 시댁 와야 한다'며 서둘러 나왔고요. 우리 부모님은 딸 얼굴 잠깐 보고 또 보내는 거예요. 시댁 며칠, 친정 두 시간이 당연한 건가요? 명절마다 친정 가는 길에 눈물이 나요.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5
공감4개월 전
이거 진짜 흔하지만 절대 당연한 거 아니에요... 친정도 부모인데ㅠㅠ
정보4개월 전
요즘은 명절 하루씩 나눠서 공평하게 하는 집 많아요. 협의하세요
팩트4개월 전
이건 신랑이 먼저 '반반 나누자' 해줘야 하는 건데
명절시간차별4개월 전
신랑은 '원래 그런 거 아니야?' 해서 더 서러워요
위로4개월 전
친정 가는 길에 우는 거 너무 공감돼요. 우리 엄마 생각하면 더 그렇죠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