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카톡 프로필 사진이랑 상태메시지를 보시고 '며느리가 그런 사진 올리면 남들이 흉본다', '상태글이 그게 뭐냐'고 하세요. 그냥 제 일상 사진인데요. SNS까지 검열당하는 기분이에요. 차단하자니 더 큰일 날 것 같고. 시어머니랑 카톡 친구인 게 이렇게 불편할 줄 몰랐어요. 다들 어떻게 하세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