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댁 가족 단톡방이 있는데 매일 아침 "안녕히 주무셨어요" 저녁엔 "식사하셨어요" 이거 안 하면 시어머니가 서운해하셔요 하루 깜빡하면 "바쁘냐"고 카톡 옴ㅠ 출근하고 일하다 보면 놓칠 때도 있는데 그게 그렇게 서운한 일인가 매일 안부가 며느리 의무인가요..? 단톡방 넘 부담돼용🥲