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직업이랑 연봉을 시아버지가 친척 모임마다 '우리 며느리가 어디 다니고 얼마 번다'고 자랑 반 평가 반으로 말하고 다니세요. 저는 제 수입 알려지는 거 진짜 싫은데요ㅠㅠ 명절에 친척들이 다 알고 '많이 버네' 하니까 너무 불편해요. 개인 정보인데 이렇게 막 퍼뜨려도 되는 건가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