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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누이가 돈 빌려가더니 갚을 생각을 안 해요

빌려가고잠수
3개월 전 · 조회 267
시누이가 급하다며 목돈을 빌려갔어요. 신혼 자금이라 부담됐지만 가족이니 빌려줬는데, 몇 달째 갚는단 말도, 미안하단 말도 없어요. 달라고 하자니 시댁 눈치 보이고, 신랑도 '동생인데 좀 기다려'만 해요. 우리 돈인데 왜 제가 눈치를 봐야 하죠? 빌려준 돈 어떻게 받아야 할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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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5
조언3개월 전
차용증 없으면 더 애매해져요. 신랑이 직접 동생한테 받아내야 해요
경험상3개월 전
가족끼리 돈거래는 진짜 받기 힘들어요... 안 빌려주는 게 답이었는데ㅠ
팩트3개월 전
'동생인데 기다려'는 신랑이 할 말이 아니죠. 우리 돈인데
동병상련3개월 전
저도 시누이한테 빌려줬다 못 받은 적 있어요. 두고두고 응어리예요
빌려가고잠수3개월 전
진짜 응어리 질 것 같아요... 미리 알았어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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