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시댁·처가

며느리만 깍듯이 호칭 쓰고 시댁 식구는 날 막 부르는 거.. 이거 당연한 거임?

nayeon27
2개월 전 · 조회 154
시댁에선 나를 '얘' '아가' 심지어 이름 막 부르는데 나는 손아래 시누이한테도 '아가씨' '서방님' 깍듯이 써야 함 나이도 내가 더 많은데? 며느리만 예의 차리고 시댁 식구는 편하게 부르는 게 당연한 건지 진심 궁금함 이 호칭 문화 너무 불편한데 나만 그런가.. 솔직히 다들 어떻게 생각해?
AD
이 자리에 광고하세요웨딩 업체 광고 문의 →
AD
댓글 2
yujin2개월 전
호칭 문화 진짜 며느리한테만 빡세요. 요즘은 서로 이름이나 님자 붙여 부르자고 정하는 집도 많던데
앵두맘401개월 전
이거 진짜 공감ㅠ 나이도 어린 시누이한테 아가씨라 하면서 나는 얘 소리 듣는 거 억울하죠. 근데 대놓고 바꾸긴 어려우니 저는 시누이 이름 뒤에 씨 붙여 부르는 걸로 슬쩍 바꿨어요. 아가씨보다 덜 하대하는 느낌이라 마음이 좀 나아지더라고요.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