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댁 식구는 절 막 부르는데 저는 다 깍듯이 해야 하나요
댓글 5
공
공감1개월 전
나이 어린 시누이한테 깍듯이 하는 거 저도 적응 안 됐어요ㅠ
팩
팩트1개월 전
며느리한테만 깍듯한 호칭 요구하는 거 진짜 구시대적이에요
현
현실1개월 전
이건 한 번에 안 바뀌어요. 그냥 마음 안 쓰는 연습이 정신건강에 나아요
호
호칭불공평1개월 전
그게 맞는 것 같아요... 신경 쓰면 저만 힘드네요
정
정보1개월 전
요즘은 서로 이름이나 '○○씨'로 부르는 집도 늘고 있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