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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댁 식구는 절 막 부르는데 저는 다 깍듯이 해야 하나요

호칭불공평
1개월 전 · 조회 186
시댁에선 저를 '얘', '아가', 심지어 이름 막 부르는데, 저는 시누이한테도 '아가씨', '서방님' 깍듯이 호칭 써야 해요. 손아래여도요. 나이도 제가 더 많은데 호칭은 왜 이렇게 불공평한지. 며느리만 예의 차리고 시댁 식구는 편하게 부르는 게 당연한 건가요? 이런 호칭 문화 너무 불편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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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5
공감1개월 전
나이 어린 시누이한테 깍듯이 하는 거 저도 적응 안 됐어요ㅠ
팩트1개월 전
며느리한테만 깍듯한 호칭 요구하는 거 진짜 구시대적이에요
현실1개월 전
이건 한 번에 안 바뀌어요. 그냥 마음 안 쓰는 연습이 정신건강에 나아요
호칭불공평1개월 전
그게 맞는 것 같아요... 신경 쓰면 저만 힘드네요
정보1개월 전
요즘은 서로 이름이나 '○○씨'로 부르는 집도 늘고 있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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