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머님이 신혼집 오실 때마다 냉장고 정리 상태, 청소, 제가 한 요리를 하나하나 평가하세요. '간이 세다', '이건 이렇게 하는 거 아니다' 하시고요. 맞벌이라 완벽하게 못 하는 건데 살림 점수 매겨지는 기분 ㅠ 칭찬은 없고 지적만 있어요. 이런 평가 어떻게 넘기세요? 위축돼서 요리하기도 싫어져요 🥲