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정에서 정성껏 이바지 음식을 준비해서 보냈는데, 시어머니가 '양이 적다', '이건 왜 안 넣었냐'며 트집을 잡으셨대요. 그 말이 친정엄마 귀에까지 들어가서 속상해하세요. 정성껏 한 걸 트집 잡히니 친정엄마한테 너무 죄송해요. 이바지가 평가받는 시험도 아니고. 요즘도 이바지 이런 식인가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