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누이가 먼저 결혼했는데, 제 결혼 준비 하나하나를 '나는 이렇게 했는데', '그건 좀 별로다'며 비교하고 평가해요. 예식장도, 스드메도, 신혼집도요. 조언인 척하지만 결국 본인 게 낫다는 자랑이에요. 듣고 있으면 기분 나쁜데 대놓고 뭐라 할 수도 없고요. 이런 시누이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