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아버지가 워낙 가부장이셔서 내가 뭔 말을 해도 들은 척도 안 하시고 아들한테만 얘기하심 명절 일정도 집안일도 며느리 의견은 아예 안 물으시구ㅋㅋ 진짜 투명인간 된 기분.. 그렇다고 며느리가 대들 수도 없고🥲 이런 어른은 어떻게 대해야 마음이 안 상할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