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혼식 하객을 누구 부를지까지 시어머니가 일일이 관여하세요. '이 친척은 꼭 불러라', '저쪽은 부르지 마라' 하시고, 정작 우리 친구들 자리는 줄이라고 하세요. 우리 결혼식인데 하객도 마음대로 못 부르나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