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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어머니가 결혼식 하객 명단까지 관여하세요

하객도내맘대로
2주 전 · 조회 179
결혼식 하객을 누구 부를지까지 시어머니가 일일이 관여하세요. '이 친척은 꼭 불러라', '저쪽은 부르지 마라' 하시고, 정작 우리 친구들 자리는 줄이라고 하세요. 우리 결혼식인데 하객도 마음대로 못 부르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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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5
공감2주 전
하객 명단까지 관여는 선 넘었어요ㅠㅠ 그건 당사자 몫이죠
상식2주 전
시댁 손님은 시댁이, 우리 손님은 우리가 정하는 게 맞아요
위로2주 전
친구 자리 줄이라는 건 진짜 서운하겠어요
조언2주 전
이런 건 신랑이 '저희가 정할게요' 막아줘야 해요
하객도내맘대로2주 전
신랑이 좀 나서줘야 하는데 답답하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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