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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어머니가 '아들이랑 매일 통화하라'고 하세요

찐루나48
1개월 전 · 조회 71
시어머니가 아들(남편)이랑 매일 통화하셔야 직성이 풀리세요 하루라도 안 하면 며느리인 저한테 '바쁘냐'고 카톡 오고요 ㅋㅋ 신혼인데 남편이 매일 어머니랑 길게 통화하는 것도 그걸 며느리가 챙겨야 하는 것도 부담스러워요 이게 유난인 걸까요..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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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라이언대리4171개월 전
매일 통화는 좀… 그건 남편이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. 며느리가 챙기는 순간 계속 챙겨야 돼요
호박s누나4주 전
유난 아니에요. 신혼은 두 사람 중심으로 가야 하는데 그 텀은 남편이 만들어야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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