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어머니가 아들(남편)이랑 매일 통화를 하셔야 직성이 풀리세요. 하루라도 안 하면 며느리인 저한테 '바쁘냐'고 카톡이 오고요. 신혼인데 남편이 매일 어머니랑 길게 통화하는 것도, 그걸 며느리가 챙겨야 하는 것도 부담스러워요. 이게 유난인 걸까요?